사주 양격저사(羊擊豬蛇)란? 신계미일과 이삼미 조건
신미·계미일, 두세 개의 미, 해에서 사로 이어지는 원격 경로, 병무 관성과 본문 유축·시구 유신의 차이를 설명합니다.
개요
양격저사(羊擊豬蛇, Goat Strikes Pig and Snake)는 신미일 또는 계미일에 미가 두 개나 세 개 있을 때만 다루는 고전 경로입니다. 중첩된 미가 원국에 없는 해를 끌어오고, 해가 다시 부재한 사를 충한다고 설명하여 사중 병화를 신금의 관성, 무토를 계수의 관성으로 읽습니다. 본문은 유나 축으로 그 기운을 붙잡는다고 하지만 이어지는 시구는 유나 신을 적습니다. 축과 신은 같은 조건이 아니므로 둘을 임의로 합치지 않으며, 이 차이가 판정을 좌우하면 fail closed 합니다. 해나 사의 전실, 충형, 미의 수 부족, 직접 재관과 강한 월령 구조도 경계입니다. OpenFate는 실제 미를 세지만 해·사를 생성하거나 양격저사를 판정하지 않습니다.
한눈에 보기
- 대상 일주
- 신미 또는 계미
- 미의 수
- 두 개 또는 세 개
- 원격 경로
- 미가 해를 끌고 해가 부재한 사를 충함
- 관성 대상
- 신은 병, 계는 무
- 원문 충돌
- 본문 유축, 시구 유신
- 제품 경계
- OpenFate 자동 판정 없음
완전한 일주와 미의 개수를 먼저 맞춘다
신금이나 계수 일간만으로 부족하며 일지가 미여야 합니다. 그다음 전체 명식에서 원문이 요구한 두세 개의 미를 확인합니다.
해와 사는 설명 속 부재 대상입니다. 사중 병무를 관성으로 읽는 것과 그 지지가 실제 명식에 존재하는 것은 별개입니다.
- 신미 또는 계미 일주를 정확히 확인합니다.
- 미의 총수와 해·사 부재를 따로 검증합니다.
붙잡는 지지에 본문과 시구의 충돌이 있다
본문의 유·축과 시구의 유·신은 구조가 다릅니다. 편의를 위해 셋 중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합치면 원전 규칙이 왜곡됩니다.
전실, 충형, 직접 재관도 원문의 경계입니다. 월령과 일반 십신 구조가 더 분명하면 실제 보이는 관계부터 해석합니다.
- 두 판본 조건을 별도 상태로 보존합니다.
- 차이가 결과를 바꾸면 판정하지 않습니다.
OpenFate는 미를 세지만 돼지와 뱀을 만들지 않는다
OpenFate는 신미·계미, 미의 개수, 해·사·유·축·신, 지장간, 십신, 형충합과 월령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.
해나 사를 추가하거나 양격저사를 출력하지 않습니다. 구현에는 이중 부재, 개수 문턱, 원문 버전, 일반격 우선과 음성 사례가 필요하고 기존 리포트는 유지됩니다.
- 보이는 지지만 명식 사실로 사용합니다.
- 버전 정책이 없으면 자동 검출을 켜지 않습니다.
동물 격명과 원격 관성은 결과 예측이 아니다
이 명칭은 관직, 명예, 부, 가족 결과나 미래 사건을 증명하지 않으며 동물 이미지를 성격 판단에 쓸 수도 없습니다.
고용, 금전, 법률, 관계, 의료와 안전 문제는 직접 증거와 전문가 도움으로 다뤄야 합니다.
- 부귀와 시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- 문화 해석과 현실 결정을 구분합니다.
출처 및 편집 근거
- 《三命通會》 (Sanming Tonghui)卷六「羊擊豬蛇」:辛未癸未日、二三未合起亥再沖巳中丙戊、填實沖刑,以及正文酉丑與詩訣酉申的牽住字異文간지, 십신, 납음, 신살과 여러 고전 격국 체계를 모은 역사적 명리 문헌입니다.
- OpenFate 편집 방법론完整日柱、重未計數、亥巳雙缺席、辛癸官星映射、牽住版本與普通財官優先分層,不合併異文、不生成支位並排除官位財富人生結果保證OpenFate는 결정론적 명식 계산, 전통 해석 체계, 현대 편집 설명을 구분합니다.